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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ATER & KNIT

브랜드 설명

내부 충돌이라는 큰 틀에 인간의 감정과 개성에 대한 일관되지 않은 통합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가진 브랜드 CommonSenseConstruct(CMNSC). 형태나 형식이 정해져 있지 않은 맥시 오버사이즈 핏의 아이템을 과감하게 보여준다. 시즌별로 다르게 선보이는 로고 프린트로 재밌는 요소를 더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때마다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눈여겨보는 것도 좋다.

LEHA(레하)는 2015년 자매인 유리나 디자이너와 유한나 디렉터가 함께 런칭한 미니멀리즘을 베이스로 한 여성복 브랜드다. 레하는 여성의 스타일 아이덴티티에 자신감을 더 해주는 우아함과 모던한 아름다움을 가미하는 디자인의 방향성을 가지고 시크하고 실용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룩을 전개한다. 특히, 가먼트적인 요소만 더한 클린하고 절제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와 깔끔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 유행타지 않는 타임리스 아이템들을 주목해보자.

나체(NACHE)는 다양한 테마 안에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지극히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미를 추구하고자 한다. 아방가르드와 캐주얼의 조화를 이룬 유니섹스 제품도 같이 선보여 옷의 형태에 제한을 두지 않는 자유분방함을 보여준다. 독특한 디테일과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을 통해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개개인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요소가 더해진 옷들을 통해 나체(NACHE)만의 재밌는 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동시대의 분위기를 반영한 어패럴 라인을 출시하고자 2013년에 런칭된 서울 기반의 패션 브랜드 INSILENCE(인사일런스). 인사일런스의 WOMEN 라인은 트렌디하지만 페미닌함을 잃지 않은 디자인으로 미니멀한 감성과 함께 디테일을 잃지 않는 인사일런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줌으로써 많은 2030 여성들과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공유하고 그들의 일상을 함께 할 수 있는 상품을 전개한다.

브랜드명 그대로 디렉터이자 디자이너인 송민아가 이끄는 브랜드다. 기본적인 디자인의 형태를 미니멀하고 클래식하게 유지하면서 반전 있는 디테일과 남성적인 무드에 페미닌한 실루엣을 더하는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 해 내는 컨템포러리 브랜드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다양한 실루엣, 소재, 원단으로 디테일을 더 해 옷의 완성도를 높인 테일러링 셋업을 주로 선보인다. 셋업 형태의 디자인이 주를 이루지만 같이 그리고 따로도 심플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 많다. 일반적인 수트 셋업에서 좀 더 패셔너블한 수트 셋업을 입고 싶다면 MINA SONG을 시도해 볼 것을 추천한다.

클래식한 디자인, 그러나 반항적인 디테일과 소재를 달리 해 저마다의 개성을 보이는 스트릿웨어 스타일을 표현하는 RtA Brand. 룩의 포인트를 주거나 독특하지만 쉽게 도전 해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세련미를 보여줄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다.

컨템퍼러리 무드에 시대를 초월한 모든 사물에서 영감받아 트렌드와 개인의 취향을 믹스 매치한 스타일을 전달하는 브랜드 THEILMA(더 일마). 각 피스들에 저마다의 영감이 내재되어 서로 다른 디자인을 선보이나 한데 모으면 조화로움이 보인다. 쉽게 보지 못하는 다양한 컬러 플레이와 과감한 실루엣 그리고 구조적이지 않고 여유로움을 보이는 피스들을 통해 더 일마만의 브랜드 무드를 엿볼 수 있다.

스칸디나비아 컬처에서 영감을 얻어 디벨롭된 브랜드로 국내 마켓에서 어필 될 수 있도록 재해석된 브랜드이다. 모던하면서 창의적인 패브릭과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패션을 지향하는 MZ 세대에게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적당히 트렌디하면서 한 끗 차이의 유니크함을 엿볼 수 있는 디자인 조합과 매 시즌 완성도 높고 테크니컬 한 아웃풋으로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유니크한 아이템을 쉽게 입고 싶다면 앤더슨 벨이 당신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최적의 브랜드다.

런던 베이스의 MZ 세대들이 열광하는 유니섹스 아이웨어 브랜드 LEXXOLA. 저스틴 비버, 벨라 하디드, 두아 리파, 카이아 거버 등 핫한 셀럽들의 스트릿룩에서 스타일링을 마무리 지어주는 필수 브랜드다. 세련된 디자인뿐만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이 가미된 이들의 컨텐츠들 또한 MZ 세대들에게 너무나 매력적인 비주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안경'의 개념을 새롭게 탈바꿈하고 아이웨어를 혁신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LEXXOLA는 커뮤니티와 다수의 수요를 기반으로 협력하여 디자인을 전개한다. LEXXOLA에게 아이웨어는 "Tools For The City"이며 3,0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이미 그 도구를 착용하고 있다. 세련됨과 '힙'함이 함께 공존하는 아이웨어로 당신의 룩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보자.

독특한 미니멀 퓨쳐웨어 코페르니(COPERNI)는 발렌시아가(BALENCIAGA)와 샤넬(CHANEL)에서 디자이너 커리어를 쌓은 세바스티앙 메이어(Sébastien Meyer)와 아르노 베일런트(Arnaud Vaillant)가 2013년 모던한 감성으로 런칭한 파리 베이스의 브랜드다. 미니멀리즘과 퓨처리즘의 절묘한 조화로 독특하지만 과하지 않게 웨어러블한 디자인들을 선보이며, 수준 높은 디자인 테크닉의 깔끔한 실루엣으로 MZ 세대에게 어필되는 새로운 모던함을 전개한다. 흥미롭게도 애플(APPLE)의 스와이프 버튼에서 영감을 받은 스와이프 백을 시작으로 퓨처리스틱한 구조감의 액세서리들까지 다양하게 상품을 구성하고 있다.

이름 그대로 차가운 벽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인더스트리얼한 요소가 느껴지는 무드의 의류를 선보이는 Off White 버질 아블로의 제자 사무엘 로스가 2015년에 런칭한 영국 스트릿 브랜드다. 역사가 오래된 브랜드는 아니지만 나이키, 닥터마틴, 닥터드레비트, 컨버스, 오클리 등의 브랜드들과 콜라보를 선보이며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젊은 세대들에게도 많은 주목을 받고 매니아층을 보유한 브랜드이다. 영국 하위계층이 자주 입는 소재인 폴리우레탄, 캔버스, 코튼 등의 소재로 옷을 제작하나 시스템 기반 디자인으로 옷의 퀄리티를 높이며 간결하고 미니멀한 테크 웨어를 선보인다. 노동자와 유색인종에 대한 영감을 모티브로 옷을 제작하며 브랜드의 이념을 새긴, 유행을 따라가지 않는 브랜드라 유행을 타지는 않지만 패셔너블하게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찾는다면 A-COLD-WALL*을 시도해 보자.

상하이 출신 Yixi Chen이 이끄는 LA 기반의 레트로 미래지향적 스트릿 웨어 브랜드. C2H4라는 에틸렌의 분자 공식에서 따온 브랜드 네임에 걸맞게 무한한 가상 우주 세계를 브랜드의 영감의 공간으로 삼아, 기존에 보지 못했던 텍스타일 기법에 테크니컬한 미래주의 우주복 스타일 같은 디테일과 현대의 스포츠 웨어를 믹스매치한 테크 웨어를 제시한다. 끝마치지 않은 옷의 마감, 데미지, 소재의 믹스매치에서 오는 빈티지스러움과 활동성에 좋은 하이테크 소재로 스포티함과 활용성이 좋은 아이템들을 찾아볼 수 있다. 처음 이 브랜드를 접한다면 브랜드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FUTURE CITY UNIFORM'이 프린트된 심플한 기본 티 혹은 후드를 먼저 시도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도쿄에서 활동하는 Emily Stefani Lee가 2018년 런칭한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다. 대중적인 디자인의 제품보다는 니치 타깃을 대상으로 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전개하며 실버 제품 뿐만 아니라 최근 파인 주얼리까지 영역을 확장 중이다. 미니멀함과 직선적인 디자인 사이에 우아함을 가미한 디자인을 모티브로 하며 켄달 제너와 레이디 가가 등 해외 셀러브리티가 찾는 브랜드이다.

IN GOLD WE TRUST PARIS는 건축가인 Héloïse Chiron와 남성복 테일러인 Louis Marie De Bridiers가 2017년 런칭한 도발적인 비전을 가진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다. 브랜드 네임은 미국의 모토인 “IN GOD WE TRUST”에서 영감을 받아 영성과 물질주의 사이에서 길을 잃은 우리는 진정 무엇을 믿는가에 의문을 제기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 컬렉션마다 파괴되고 있는 광적인 소비 사회, 종말을 대처하는 새로운 시대의 필수품 그리고 새로운 경제적 재탄생 등 우리 사회를 투영하고 관습을 뒤엎는 테마를 제시하고자 하며 주문 제작 및 수량 제한 제작으로 새로운 합리적 소비 과정을 위한 세계적 조치에 참여하고 있다.

미니멀 컨템포러리 우먼즈웨어 브랜드 르비에르(LVIR)는 자연스러운 듯 모던한 여성상을 연출하는 브랜드로,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다. 브랜드 특유의 부드럽고 파우더리한 컬러웨이를 기반으로 하며 어느 제품과 매칭해도 어울리고 레이어링하기 좋은 아이템들을 찾아볼 수 있다.

1949년 Fashion House Materia라는 조지아의 오래된 의류 제조사로 시작하여 2014년 사업가 Maia Gogiberidze에 의해 프리미엄 라인 MATERIEL이 설립되었다. 역사 깊은 의류 제조사에서 만드는 옷에 걸맞게 기하학적이면서 구조적인 테일러링 디자인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대비되는 과감한 색상 팔레트와 소재 사용으로 강한 페미닌 무드를 드러내는 게 특징이다. MATERIEL은 조지아의 패션 산업에 큰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헤일리 비버, 카디 B, 제너/카다시안 가족 등 해외 유명 인사들의 사랑을 받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OSOI(오소이)는 미니멀리즘과 모던함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에 감각적인 감성과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가방&슈즈 브랜드이다.
'가방'과 '슈즈'라는 개념에 얽매여 있지 않고 자유로운 디자인을 통하여 신선한 Shape들을 소개한다.

Sunflower는 절제되고 지적인 디자인과 전통적인 테일러링의 존중이 균형을 이루는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한 컨템포러리 멘즈웨어 브랜드다. 매 시즌마다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과 패션 트렌드를 거부하고 일상을 위해 만들어지고 더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에 대한 열망을 Sunflower(해바라기)를 통해 표현한다. 높은 품질의 원단과 숙련된 전문 수공을 고집하는 생산 방식으로 특유의 차분하고 절제된 실루엣과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들이 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이며 리얼 시티라이프를 살아가는 남성들이 트렌드에 영향을 받지 않고 찾게 될 아이템들이 주를 이룬다.

미니멀리즘 기반의 레디투웨어 & 백 브랜드 유제피(YUZEFI)는 런던 베이스의 패션브랜드로 구조적인 실루엣이 시그니쳐 디자인 로직으로, 깔끔한 실루엣 + 완성도 높은 디자인 테크닉 + 고급스러운 소재 선정 + 독창적인 아이디어까지 세련된 시티룩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모노크롬 컬러웨이부터 비비드한 컬러 베리에이션까지 풍부한 컬러 플레이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감도 높은 비주얼을 전개할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성을 생각하며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다. 사용되는 모든 가죽은 모두 부산물인 재료를 사용하며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 GOLD LEATHER WORKING GROUP 규정을 준수하는 업체와 협력하여 가죽 공정에 거치는 모든 작업은 지속 가능성 있는 소재의 사용을 준수한다.

1986년도 오스트리아 빈 출신 Helmut Lang이 런칭한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브랜드. 특히 90년대 미니멀리즘 패션을 이끈 대표적인 디자이너로 도시인들의 일상에서 착용하는 베이직 아이템을 기반으로 현대 시대에 어울리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화려함이 패션계를 이끌던 그 당시, 현실주의적 스트릿웨어를 ‘하이패션’화 하였고, 테크니컬한 소재로 실험주의적인 도전 정신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브랜드 특유의 차분한 모노크롬 컬러웨이, 깨끗하게 떨어지는 실루엣, 실험주의적 & 해체주의적 레이어링이 떠오른다. Helmut Lang 의 미니멀리즘 레거시를 이어, 현재 Mark Thomas 의 디렉션 아래 전개되는 Helmut Lang 을 만나 보자.

베를린 베이스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Ottolinger. 스위스 출생 디자이너 Christa Bösch (크리스타 뵈슈)와 Cosima Gadient(코시마 가디엔트)의 아래 2015년도에 탄생되었다. 브랜드명은 두 듀오 디자이너가 살던 허름한 스튜디오에서 명칭을 따왔고, 왠지모르게 허름한 스튜디오에서 아티스틱한 천재성이 탄생한듯한 느낌적인 느낌이다. 비상한 창의력으로 그들의 컬렉션을 보면 과거와 현재를 뒤엎어버리는 모든 요소를 섞어버리고 재해석하여 진취적인 룩을 표현한다. 정돈되지 않고 Raw한 느낌을 풍기는 그들의 정체성을 현존하는 단어로 정의하기 요상하고 흥미로운 브랜드다. Ottolinger 특유의 Deconstruct & Reconstruct를 디자인 로직으로 패턴을 쪼개어 입체감을 구현하는 클래식한 수트를 포워드(Forward)하게 재해석하고, 비현실적인 머테리얼과 직물을 믹스매칭한다. Ottolinger는 현존하지 않고 앞서나가는 ‘힙’함을 MZ 제너레이션들에게 매료시킨 비전있는 브랜드이다.

2017 년 탄생한 스웨덴 스톡홀름 베이스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데님과 실용주의적인 디자인을 대표로 한다. 개인의 정체성을 현대사회의 고정관념과 틀에 가두려 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의 진정성을 뚜렷하게 표현하는 자를 위한 브랜드로, 트렌드와 타인의 시선에 구애 받지 않는 젠더 뉴트럴 (gender-neutral)과 개인의 자유와 온전함을 우선시하는 브랜드다. 놈코어의 정석인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북유럽의 유스컬쳐와 특유의 빈티지한 무드를 풍기는 브랜드다.

모던 미니멀리즘을 표현하는 레디투웨어 브랜드로 에센셜한 아이템을 세련되고 캐주얼하게 해석하는 브랜드다. 깨끗한 실루엣, 중성적인 테일러링과 뉴트럴한 컬러웨이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여성성을 강조한다.

절제된 여성스러움과 은은한 우아함을 담은 컨템포러리 우먼즈웨어 브랜드다. BLOSSOM 특유의 차분하고 따뜻한 톤과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담아내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여 현대 여성들에 게 부담없이 다가가 부드럽지만 강인한 여성성을 제안한다.

‘레디투웨어’는 이름에 걸맞게 ‘웨어러블’ 에 포커스를 두어 세련된 streetwear 를 전개하는 in-house 브랜드다. 유러피안 시크를 기반으로 아메리칸 캐주얼 요소들과 적당히 포워드한 요소들을 믹스매칭하여 ‘레디투웨어’의 진정한 의미인 ‘실용주의’를 표현한다. Dress Up 요소와 Dress down 요소를 믹스매칭함을 STRANGER의 로직으로 스타일링에 포커스를 두어 메트로폴리탄 시티의 MZ 세대를 위한 streetwear를 전개한다.

여러 관습과 규제에서 여성을 해방시킨 디자이너, Monsieur Yves Saint Laurent 이 론칭한 럭셔리 패션 하우스다. 고정관념을 깨는 것에 초점을 두어 보수적이었던 오뜨쿠튀르 및 럭셔리 시장에서 캐주얼웨어를 선보인 브랜드로 1966년 남성들만 입던 턱시도를 르 스모킹 ‘Le Smoking Suit’를 통하여 최초로 여성에게 턱시도를 입힌 것은 혁명에 가까 운 이브 생로랑 하우스의 시작을 알렸다. 틀에 박힌 디자인이 아닌 고정관념을 깨는 디자인 철학과 하우스의 정신을 지금의 SAINT LAURNET으로 레거시를 이어 오 고 있다. 아이코닉 한 디렉터 Hedi Slimane를 거쳐 현재 Anthony Vaccarello까지 생로랑은 ‘프렌치 시크’ ‘락시크’의 대명사로 자 리 잡혔다. Sleek 한 실루엣, 다크 한 컬러웨이, 반항적인 유스 컬처와 라이프스타일들을 오뜨꾸뜨르와 레디 투 웨어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1945년 셀린느 비피아나는 키즈 슈즈를 취급하던 가게에서 우아하면서 편안한 구두를 제작하던 브랜드를 론칭하고, 이후 우 아함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것을 셀린느의 주요 철학으로 여성복을 시작하였다. 08년 피비 파일로 영입 이후 그녀의 디렉션 아래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미니멀리즘을 내세워 세련되고 편안한 현대적인 여성복을 소개하여 성공적으로 브랜드 입지를 크게 다졌다. 큰 브랜드의 성공을 이어, 19년도 디올 옴므, 생로랑으로 명성을 이은 에디 슬리먼의 영입으로 큰 화제와 함께 셀린느의 새로 운 챕터가 시작되었다. 에디 슬리먼 특유의 락시크를 잠시 내려놓고 현대 여성뿐만이 아닌 ‘디지털 유스 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밀레니얼들에게 어 필되는 파리지앵 감성이 녹은 레디 투 웨어 브랜드로 만나 볼 수 있다.

보헤미안 무드를 기반으로 신경 쓰지 않은듯한 프렌치 시크를 레디 투 웨어로 풀어내는 브랜드다. 이국적인 프린트, 풍성하고 깔끔한 패턴의 조화, 색조가 낮은 컬러웨이들 등 디자인 디테일들로부터 자연스러운 세련됨을 느낄 수 있다. 의류부터 주얼리, 액세서리 그리고 슈즈까지 높은 퀄리티로 파리의 거리를 거닐듯한 무드를 내기에 최적화된 브랜드다.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 Justine Clenquet가 2010년 18세라는 어린 나이에 자신의 이름을 따서 런칭한 브랜드다. Justine Clenquet 주얼리는 기발함과 클래식의 개념을 미묘하게 혼합한 디자인을 통해 남성성과 여성성의 경계를 무너트리고 끊임없이 마주하게 만든다. 모든 주얼리 피스는 프랑스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24K 골드 및 팔라듐 도금과 같이 높은 퀄리티의 재료를 사용한다. 친숙한 소재를 새롭고 세련된 스타일로 승화시키는 디자인이 이 브랜드의 특징이자 정체성이라 할 수 있다.

이탈리아 피렌체 출신의 주얼리 디자이너인 Emanuele Bicocchi가 2010년 자신의 이름을 따 런칭한 브랜드다. 그의 고향인 피렌체의 낭만적인 바로크 예술과 강인한 매력의 로큰롤, 투박한 DIY 미학이 담긴 펑크 문화를 오마주한 디자인으로 유럽의 남성적인 멋을 불러 일으킨다. 모든 제품은 이태리 투스카니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장인 정신을 담은 꼬임과 커브 디테일의 체인 브레이슬릿과 앤티크 마감의 하드웨어 등이 특징이다.

  1. WOMEN
  2. / CLOTHING
  3. / SWEATER & K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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