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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설명

드롤드무슈는 2014년 프랑스 디종에서 시작되어 미니멀과 모던함에 기반한 스포츠웨어를 오마주하여 실용적이고 웨어러블한 디자인을 소개한다.
프랑스어로 독특하고 재치있는 남자라는 뜻의 브랜드 이름답게 매 시즌 자체 제작한 패턴의 의류와 악세서리를 통해 그들만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강조한다.
드롤드무슈는 70-90년대의 빈티지한 무드를 편안한 스포티룩으로 녹여내고 모던한 컷팅과 패턴 플레이로 현대적인 감성을 더한다.

비앙카 샹동은 프로페셔널 스케이트보더 Alex Olson (알렉스 올슨)이 70년대의 하위문화에 영감을 받아 런칭한 브랜드이다.
브랜드 이름 비앙카 샹동은 샴페인 브랜드 모엣 샹동의 상속자이자 카레이서 Oliver Chandon과 여배우 Bianca Jagger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졌다.
그의 콜렉션에서는 주로 코튼소재의 볼드하고 비비드한 컬러의 그래픽을 사용한 스트릿 웨어를 소개한다.
편안한 소재와 강렬한 그래픽이 어우러진 아이템들로 스케이트 보더의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이소(IYSO)는 “결”이라는 영감을 통해 유니크한 시선으로 대자연, 문화와 주변을 둘러싼 매체를 재해석 한여 기존 신발 디자인의 프레임을 뒤집는다.
2019년 이소를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Jamie Lee는 제품을 시간의 흐름에 비교하여 과거,현재와 미래의 영역을 해석한다.
스포츠와 밀리터리룩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스니커즈를 재해석해 진보적인 패션문화를 소개한다.

본바트(VONVAT)는 아날로그 문화의 영속적인 가치를 현대 패션과 융합하여 표현한다.
필수적인 오리지널리티와 무게감 있는 블랙 칼라를 토대로 독창적이고 필수적인 스타일을 제시한다.
추억과 현대성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패션경험을 제공하고 불변하는 스타일을 유지하는것이 목표이다.

르세지엠(LE SEIZIÉME)은 프랑스 파리 16구의 “세지엠(SEIZIÉME)”에서 영감을 받은 컨템포러리 브랜드이다.
모든 아름다운은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주제 아래 여름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클래식과 세미 캐주얼 웨어를 세련되게 재해석하여 작위적인 모습보다는 자연스러운 룩을 소개한다.

KITH 우먼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인플루언서로 이름을 알린 에밀리 오버그(Emily Oberg)가 2015년에 시작한 본인의 취향을 담은 인스타그램 아카이브 계정 “Sporty And Rich”(스포티앤리치)를 토대로 탄생한 브랜드이다.
스포티앤리치는 브랜드 이름에 걸맞게 미국 70-80s년대 패션의 빈티지함과 부유함, 건강하게 운동하며 개인의 웰니스를 지향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적절히 섞어 스웨트셔츠부터 조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캐주얼 라운지 웨어 뿐만아니라 포멀웨어와 믹스매치가 가능한 디자인과 편안한 소재를 통해 어디에나 어울리는 원마일웨어를 연출할 수 있다.

2020년에 설립된 SER.O.YA는 뉴욕 기반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람이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을 제안하고 있으며, 미니멀한 실루엣에 미학적 디테일을 더한 그들만의 견고한 DNA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자선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변화를 촉진하는 운동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에너지들을 보여주고자 한다.

니콜라이 한손이 2021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런칭한 팜즈 (PALMES)는 테니스 문화를 베이스로 한 맨즈웨어 브랜드다. 그는 테니스를 단순한 스포츠 장르가 아닌 문화로 접목시킨 진취적 관점으로 테니스와 의류를 접목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을 받고, 테니스 코트에서 일상생활까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세련된 룩을 보여주고 있다. 글로벌 유기농 섬유 표준인 GOT 인증을 받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대부분의 의류와 액세서리를 제작하고 있다.

환경운동에 관심이 많은 두 친구가 2004년 프랑스에서 시작한 스니커즈 브랜드 베자 (Veja).
모든 스니커즈는 공정무역으로 생산된 100% 유기농 면을 사용하며, 아웃솔은 아마존 야생 고무나무에서 채집한 천연고무를 사용한다. 그 외 친환경적인 소재를 적극 사용하여 에코 프렌들리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높은 퀄리티와 편안한 착화감, 합리적인 가격대의 프랑스 국민 스니커즈 브랜드다.

Joah Brown은 편안함에서 나오는 자신감 있는 여성의 섹시함을 추구하는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스트릿웨어 브랜드이다. 시즌을 타지 않는 미니멀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의류를 선보이며 모든 옷은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에서 생산된다.
편안함은 절대 타협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는 브랜드 모토를 바탕으로 모든 체형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자체 개발한 소재를 사용한다. 우수한 착용감은 물론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아이템이면서 동시에 스타일리시함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조아브라운의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독일의 베를린에서 패션과 예술을 다루는 매거진으로 시작한 브랜드 032c. 브랜드를 상징하는 색인 붉은색의 팬톤(PANTONE) 컬러 넘버를 브랜드명에 그대로 사용하였다. 2000년 편집장 Joerg Koch가 설립한 이래로 여러 여성복 디자이너신에서 경력을 쌓은 Maria Koch와 함께 컨템포러리 무드를 담은 레디투웨어를 전개하며 패션 브랜드로 진출하였다. 레드 컬러에서 내는 강렬함, 섹시함, 퇴폐적, 현대 모던적인 형식적인 것들의 틀을 깨 자유, 창의성, 새로움을 끊임없이 추구하며 영감을 주는 것들을 디지털에서 뿐만 아니라 컬렉션으로도 보여주고 있다. 기본적인 가먼트에 032c의 로고 플레이, 다크함, 과감함을 어패럴라인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존재하던 체코 슬로바키아의 Panizanske(파르치잔스케)라는 작은 마을에서 탄생된 신발 브랜드이다. 당시 사용하던 기계나 목형을 현대의 기술로 재해석하여 모든 제품을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게 특징이다.
아웃도어 스포츠 용도에 맞게 편안한 착용감을 위한 고도의 기술을 도입하였고, 통풍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와 쿠셔닝 그리고 디자인에 따른 섬세한 밑창 디자인까지 심플하지만 다양한 컬러 베리에이션을 가진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COLECOLE(꼴레꼴레)는 2021년 모델 겸 디자이너 ARNALDO CAMBO와 The Almeda Club의 디렉터 JOE FALCON의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브랜드다.
칠레의 잘 알려지지 않은 해변 Cole Cole를 모티브 삼아 자연의 초월적인 존재에 대한 순수함을 있는 그대로 느끼면서 자유를 경험하길 바라는 바램을 담은 타비 스타일의 플립플랍을 선보인다. 파도 모양을 연상케 하는 인솔과 자유를 담은 다양한 컬러웨이를 담아 생기 있고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이 특징이다.
오늘날 하이패션이 자연스럽게 라이프스타일에 스며 들었듯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 보드 위에서 노을을 바라보는 여유, 파도의 웨이브를 보고 들으면서 느꼈던 자유와 예술, 낭만을 심플하고 작은 아이템에 담아 커뮤니티를 만들어 일상생활 속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길 바라는 마음을 담는다.

2016년 시작된 스니커즈 브랜드로 세계의 밀리터리 스니커즈를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스니커즈로 발견 (Found = Find Out) 한다는 의미의 리프로덕션 오브 파운드(Reproduction of Found).
모든 스니커즈는 1950~70 년대에 실제 군사 훈련 신발을 제작했던 슬로바키아의 공장에서 제작된다. 국가 연대를 기재해 디자인 소스를 밝히는 등 철저히 ‘정통’에 충실한 것이 브랜드의 철학이며 빈티지 아카이브에 일가견이 있는 디자이너가 디렉팅을 맡아 기업의 로고와 장식을 생략한 오리지널 밀리터리 디자인이 특징이다.
나라별 그리고 연대별 기반의 스니커즈 디자인을 고급스러운 소재로 재현한 보편적인 아이템의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2016년 Earn Chen과 그의 친구인 Nicolette Yip이 함께 전개하는 싱가포르 베이스의 스트릿 브랜드 더 셀비지스.
70년대 영국에서 시작된 펑크 붐의 파괴적인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아카이브 형태의 플랫폼으로 시작하여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와는 반대로 희소성이 높은 빈티지한 아이템을 활용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해체적인 실루엣과 과감한 프린팅 그리고 오버사이즈 핏이 디자인의 특징이며 컬렉션마다 선보이는 시대의 프린팅 물을 보는 재미도 있다.

BLUEMARBLE은 프랑스 파리 기반의 남성의류 레이블 중심으로 Anthony Alvarez에 의해 2019년에 설립되었다. BLUEMARBLE이라는 브랜드 이름은 1972년 달에 착륙한 마지막 유인 우주선 아폴로 17호에 의해 처음으로 찍힌 지구 전체 모습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지구에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듯 전 세계 다양한 문화와 여행 그리고 젊음은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Anthony에게 크고 주요한 영감의 요소이다. 그는 블루마블 옷을 입은 사람들이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을 느끼고 옷을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서로 공유하고 그 가치에 대해 깨닫기를 바라는 의도를 계속해서 컬렉션에 내비친다.
이지하면서도 하이패션, 스트릿웨어, 스포츠웨어, 양복 등 다양한 요소를 블루마블만의 참신하고 개성이 넘치는 무드로 재해석한 디테일로 특유의 매력을 더한다 .

HELIOT EMIL(엘리엇 에밀)은 2017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JULIUS와 VICTOR JUUL 형제가 런칭한 퓨처리즘을 기반으로하는 레디투웨어를 전개하는 브랜드다.
스트릿웨어를 실험적인 관점으로 접근하여 기성복의 형태와 기능 사이의 경계에서 창의적인 표현에 대한 호기심과 생각을 자극하는 주제로 미래지향적인 컬렉션을 선보인다.
무채색 계열의 컬러웨이에 카라비너와 ‘HE’ 실버 버클로 포인트를 주어 로고를 잘 활용함과 동시에 기능성과 편안함을 주는 자체개발 소재까지 고려하는 브랜드로 옷에 대한 깊이있는 디자이너의 가치관을 알 수 있다.

MAISON LABICHE(메종라비쉬)는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한 디자이너 Jenny와 스타일리스트 Marie에 의해 작은 아뜰리에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상징적이면서 보편적인 클래식 아이템인 흰색 티셔츠를 가지고 자수 도안 혹은 레터링 자수를 사용하여 위트있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디자인들이 특징이다.
깔끔하지만 유럽 섬유 품질인증을 거친 좋은 원단에 다양한 컬러 활용이 특징이다.
쥬라기, 트위티, 죠스, 프렌즈 등 경계를 두지않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여 MAISON LABICHE (메종라비쉬)만의 고유 자수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여 매 시즌 컬랙션을 보는 재미를 준다.

런던 베이스의 브랜드 마틴 로즈(Martine Rose)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틴로즈 본인의 이름을 딴 브랜드로 현재 주목해야 할 남성복 디자이너 브랜드다. 스트리트 패션에 동시대 문화를 반영하여 Rose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접근 방식으로 풀어내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브랜드로 발전하여 패션 매니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컬트 브랜드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자메이카 계 영국인으로서 1990년대의 레게와 레이브 장면을 포함한 런던 남부의 언더그라운드 문화에 대한 관심은 실제로 그녀의 소셜라이프 및 커뮤니티에 큰 영감을 주는 자신의 컬렉션의 코어 핵심이다. 셔츠 10장으로 조촐하게 시작되었던 브랜드에서 지금은 런던 언더그라운드 / 서브 컬처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전 세계적으로 패션계에서 인정을 받은 뉴 제너레이션 브랜드다.

2000 Archives는 2000년대 빈티지한 감성을 기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자유롭고 개성 있는 여성을 표현하는 브랜드이다.
2000 Archives(2000 아카이브스)만의 독특한 자체 프린트물을 담은 과감한 디자인으로 Y2K패션이 지닌 고유의 세련되고 빈티지한 매력을 재해석하여 MZ 세대에게 많은 지지를 받고있다.

Dion Lee(디온 리)는 2009년 호주 시드니 출신 동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의해 설립된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디온리의 특유 디자인은 전통적인 테일러링 기법과 몸의 실루엣을 살린 구조적인 디자인의 조화로 컨템퍼러리 미학을 구축한다. 크로스, 컷-아웃, 코르셋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부터 럭셔리하고 실험적인 소재들의 다양한 시각적 구성으로 새로운 모던 패션의 정체성으로 입지를 다진 브랜드다. 해외 셀럽들에게 큰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국내에서도 셀럽들의 아이코닉한 의상에서부터 레디 투 웨어까지 다양하게 웨어러블 한 아이템들로 유니크하고 모던한 스타일링을 책임지는 브랜드다.

톰우드(Tom Wood)는 2013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Mona Jensen이 런칭한 주얼리 브랜드다. 유럽의 귀족이나 왕족 가문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적인 문장 반지(Signet Ring)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시그넷링은 톰우드를 상징하는 대표 컬렉션이다.
톰우드의 주얼리 제품은 역사적인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 조각품, 건축물 등 다양한 소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하며 단순함, 혁신, 기능주의 등의 키워드를 내세워 설명한다. 제품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스톤 커팅과 깔끔한 피니싱 등 제품의 퀄리티와 디자인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톰우드야말로 현대의 클래식 주얼리를 대표하는 브랜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CASSINA는 1927년 이탈리아 메다에서 Cesare 형제와 Umberto Cassina 형제에 의해 설립된 후 1950년 대 이탈리아에서 산업디자인을 런칭하여 오늘날까지 연구와 혁신을 초점으로 오랫동안 장인 정신을 가진 기술자들과 결합을 선보이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가구를 계속해서 제작하는 것뿐만 아니라 유명한 디자이너들과도 다양한 협업을 시도하고 있다.
Virgil Abloh는 루이비통 최초의 흑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한 디자이너 겸 루이비통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브랜드 OFF WHITE의 수장이다. 2021년 사망한 그는 기존의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오리지널리티’를 구축하며 단순히 패션을 넘어서 문화 전반에 걸쳐 자신의 영향력을 보인 디자이너라는 평가를 받는다.
생전의 버질 아블로와 카시나가 만나 모듈러 이미지네이션(Modular Imagination)이라는 주제를 가진 모듈러를 선보였다. 버질 아블로의 그래픽 디자인 특색을 살려 모듈의 모든 표면에 ‘CASSINA-ABLOH’로 각인을 새겼다. 지속가능성을 생각하여 카시나 랩의 연구를 통해 생물학 재료에서 추출한 폴리올을 함유한 폴리우레탄과 재활용 목재 소재로 제작되어 형태의 수명을 다하면 재활용과 재생이 가능하다. 프로젝트명에 걸맞게 공간과 제품의 쓰임에 제한을 두지 않고 커피 테이블, 의자, 사이드 테이블,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인간의 감정과 개성에 대한 일관성 없는 통합으로 인한 내적 갈등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에서 출발한 스트리트 패션 기반의 브랜드 CommonSenseConstruct(CMNSC).
형태나 형식이 정해져 있지 않은 실험적인 실루엣의 아이템을 과감하게 보여준다. 시즌별로 다르게 선보이는 로고 프린트로 재밌는 요소를 더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때마다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눈여겨보는 것도 좋다.

LEHA(레하)는 2015년 자매인 유리나 디자이너와 유한나 디렉터가 함께 런칭한 미니멀리즘을 베이스로 한 여성복 브랜드다. 레하는 여성의 스타일 아이덴티티에 자신감을 더 해주는 우아함과 모던한 아름다움을 가미하는 디자인의 방향성을 가지고 시크하고 실용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룩을 전개한다. 특히, 가먼트적인 요소만 더한 클린하고 절제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와 깔끔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 유행타지 않는 타임리스 아이템들을 주목해보자.

나체(NACHE)는 다양한 테마 안에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지극히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미를 추구하고자 한다. 아방가르드와 캐주얼의 조화를 이룬 유니섹스 제품도 같이 선보여 옷의 형태에 제한을 두지 않는 자유분방함을 보여준다. 독특한 디테일과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을 통해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개개인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요소가 더해진 옷들을 통해 나체(NACHE)만의 재밌는 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동시대의 분위기를 반영한 어패럴 라인을 출시하고자 2013년에 런칭된 서울 기반의 패션 브랜드 INSILENCE(인사일런스). 인사일런스의 WOMEN 라인은 트렌디하지만 페미닌함을 잃지 않은 디자인으로 미니멀한 감성과 함께 디테일을 잃지 않는 인사일런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줌으로써 많은 2030 여성들과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공유하고 그들의 일상을 함께 할 수 있는 상품을 전개한다.

브랜드명 그대로 디렉터이자 디자이너인 송민아가 이끄는 브랜드다. 기본적인 디자인의 형태를 미니멀하고 클래식하게 유지하면서 반전 있는 디테일과 남성적인 무드에 페미닌한 실루엣을 더하는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 해 내는 컨템포러리 브랜드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다양한 실루엣, 소재, 원단으로 디테일을 더 해 옷의 완성도를 높인 테일러링 셋업을 주로 선보인다. 셋업 형태의 디자인이 주를 이루지만 같이 그리고 따로도 심플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 많다. 일반적인 수트 셋업에서 좀 더 패셔너블한 수트 셋업을 입고 싶다면 MINA SONG을 시도해 볼 것을 추천한다.

클래식한 디자인, 그러나 반항적인 디테일과 소재를 달리 해 저마다의 개성을 보이는 스트릿웨어 스타일을 표현하는 RtA Brand. 룩의 포인트를 주거나 독특하지만 쉽게 도전 해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세련미를 보여줄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다.

컨템퍼러리 무드에 시대를 초월한 모든 사물에서 영감받아 트렌드와 개인의 취향을 믹스 매치한 스타일을 전달하는 브랜드 THEILMA(더 일마). 각 피스들에 저마다의 영감이 내재되어 서로 다른 디자인을 선보이나 한데 모으면 조화로움이 보인다. 쉽게 보지 못하는 다양한 컬러 플레이와 과감한 실루엣 그리고 구조적이지 않고 여유로움을 보이는 피스들을 통해 더 일마만의 브랜드 무드를 엿볼 수 있다.

스칸디나비아 컬처에서 영감을 얻어 디벨롭된 브랜드로 국내 마켓에서 어필 될 수 있도록 재해석된 브랜드이다. 모던하면서 창의적인 패브릭과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패션을 지향하는 MZ 세대에게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적당히 트렌디하면서 한 끗 차이의 유니크함을 엿볼 수 있는 디자인 조합과 매 시즌 완성도 높고 테크니컬 한 아웃풋으로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유니크한 아이템을 쉽게 입고 싶다면 앤더슨 벨이 당신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최적의 브랜드다.

런던 베이스의 MZ 세대들이 열광하는 유니섹스 아이웨어 브랜드 LEXXOLA. 저스틴 비버, 벨라 하디드, 두아 리파, 카이아 거버 등 핫한 셀럽들의 스트릿룩에서 스타일링을 마무리 지어주는 필수 브랜드다. 세련된 디자인뿐만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이 가미된 이들의 컨텐츠들 또한 MZ 세대들에게 너무나 매력적인 비주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안경'의 개념을 새롭게 탈바꿈하고 아이웨어를 혁신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LEXXOLA는 커뮤니티와 다수의 수요를 기반으로 협력하여 디자인을 전개한다. LEXXOLA에게 아이웨어는 "Tools For The City"이며 3,0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이미 그 도구를 착용하고 있다. 세련됨과 '힙'함이 함께 공존하는 아이웨어로 당신의 룩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보자.

독특한 미니멀 퓨쳐웨어 코페르니(COPERNI)는 발렌시아가(BALENCIAGA)와 샤넬(CHANEL)에서 디자이너 커리어를 쌓은 세바스티앙 메이어(Sébastien Meyer)와 아르노 베일런트(Arnaud Vaillant)가 2013년 모던한 감성으로 런칭한 파리 베이스의 브랜드다. 미니멀리즘과 퓨처리즘의 절묘한 조화로 독특하지만 과하지 않게 웨어러블한 디자인들을 선보이며, 수준 높은 디자인 테크닉의 깔끔한 실루엣으로 MZ 세대에게 어필되는 새로운 모던함을 전개한다. 흥미롭게도 애플(APPLE)의 스와이프 버튼에서 영감을 받은 스와이프 백을 시작으로 퓨처리스틱한 구조감의 액세서리들까지 다양하게 상품을 구성하고 있다.

이름 그대로 차가운 벽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인더스트리얼한 요소가 느껴지는 무드의 의류를 선보이는 Off White 버질 아블로의 제자 사무엘 로스가 2015년에 런칭한 영국 스트릿 브랜드다. 역사가 오래된 브랜드는 아니지만 나이키, 닥터마틴, 닥터드레비트, 컨버스, 오클리 등의 브랜드들과 콜라보를 선보이며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젊은 세대들에게도 많은 주목을 받고 매니아층을 보유한 브랜드이다. 영국 하위계층이 자주 입는 소재인 폴리우레탄, 캔버스, 코튼 등의 소재로 옷을 제작하나 시스템 기반 디자인으로 옷의 퀄리티를 높이며 간결하고 미니멀한 테크 웨어를 선보인다. 노동자와 유색인종에 대한 영감을 모티브로 옷을 제작하며 브랜드의 이념을 새긴, 유행을 따라가지 않는 브랜드라 유행을 타지는 않지만 패셔너블하게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찾는다면 A-COLD-WALL*을 시도해 보자.

상하이 출신 Yixi Chen이 이끄는 LA 기반의 레트로 미래지향적 스트릿 웨어 브랜드. C2H4라는 에틸렌의 분자 공식에서 따온 브랜드 네임에 걸맞게 무한한 가상 우주 세계를 브랜드의 영감의 공간으로 삼아, 기존에 보지 못했던 텍스타일 기법에 테크니컬한 미래주의 우주복 스타일 같은 디테일과 현대의 스포츠 웨어를 믹스매치한 테크 웨어를 제시한다. 끝마치지 않은 옷의 마감, 데미지, 소재의 믹스매치에서 오는 빈티지스러움과 활동성에 좋은 하이테크 소재로 스포티함과 활용성이 좋은 아이템들을 찾아볼 수 있다. 처음 이 브랜드를 접한다면 브랜드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FUTURE CITY UNIFORM'이 프린트된 심플한 기본 티 혹은 후드를 먼저 시도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도쿄에서 활동하는 Emily Stefani Lee가 2018년 런칭한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다. 대중적인 디자인의 제품보다는 니치 타깃을 대상으로 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전개하며 실버 제품 뿐만 아니라 최근 파인 주얼리까지 영역을 확장 중이다. 미니멀함과 직선적인 디자인 사이에 우아함을 가미한 디자인을 모티브로 하며 켄달 제너와 레이디 가가 등 해외 셀러브리티가 찾는 브랜드이다.

IN GOLD WE TRUST PARIS는 건축가인 Héloïse Chiron와 남성복 테일러인 Louis Marie De Bridiers가 2017년 런칭한 도발적인 비전을 가진 컨템포러리 주얼리 브랜드다. 브랜드 네임은 미국의 모토인 “IN GOD WE TRUST”에서 영감을 받아 영성과 물질주의 사이에서 길을 잃은 우리는 진정 무엇을 믿는가에 의문을 제기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 컬렉션마다 파괴되고 있는 광적인 소비 사회, 종말을 대처하는 새로운 시대의 필수품 그리고 새로운 경제적 재탄생 등 우리 사회를 투영하고 관습을 뒤엎는 테마를 제시하고자 하며 주문 제작 및 수량 제한 제작으로 새로운 합리적 소비 과정을 위한 세계적 조치에 참여하고 있다.

미니멀 컨템포러리 우먼즈웨어 브랜드 르비에르(LVIR)는 자연스러운 듯 모던한 여성상을 연출하는 브랜드로,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다. 브랜드 특유의 부드럽고 파우더리한 컬러웨이를 기반으로 하며 어느 제품과 매칭해도 어울리고 레이어링하기 좋은 아이템들을 찾아볼 수 있다.

1949년 Fashion House Materia라는 조지아의 오래된 의류 제조사로 시작하여 2014년 사업가 Maia Gogiberidze에 의해 프리미엄 라인 MATERIEL이 설립되었다. 역사 깊은 의류 제조사에서 만드는 옷에 걸맞게 기하학적이면서 구조적인 테일러링 디자인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대비되는 과감한 색상 팔레트와 소재 사용으로 강한 페미닌 무드를 드러내는 게 특징이다. MATERIEL은 조지아의 패션 산업에 큰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헤일리 비버, 카디 B, 제너/카다시안 가족 등 해외 유명 인사들의 사랑을 받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OSOI(오소이)는 미니멀리즘과 모던함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에 감각적인 감성과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가방&슈즈 브랜드이다.
'가방'과 '슈즈'라는 개념에 얽매여 있지 않고 자유로운 디자인을 통하여 신선한 Shape들을 소개한다.

Sunflower는 절제되고 지적인 디자인과 전통적인 테일러링의 존중이 균형을 이루는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한 컨템포러리 멘즈웨어 브랜드다. 매 시즌마다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과 패션 트렌드를 거부하고 일상을 위해 만들어지고 더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에 대한 열망을 Sunflower(해바라기)를 통해 표현한다. 높은 품질의 원단과 숙련된 전문 수공을 고집하는 생산 방식으로 특유의 차분하고 절제된 실루엣과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들이 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이며 리얼 시티라이프를 살아가는 남성들이 트렌드에 영향을 받지 않고 찾게 될 아이템들이 주를 이룬다.

미니멀리즘 기반의 레디투웨어 & 백 브랜드 유제피(YUZEFI)는 런던 베이스의 패션브랜드로 구조적인 실루엣이 시그니쳐 디자인 로직으로, 깔끔한 실루엣 + 완성도 높은 디자인 테크닉 + 고급스러운 소재 선정 + 독창적인 아이디어까지 세련된 시티룩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모노크롬 컬러웨이부터 비비드한 컬러 베리에이션까지 풍부한 컬러 플레이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감도 높은 비주얼을 전개할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성을 생각하며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다. 사용되는 모든 가죽은 모두 부산물인 재료를 사용하며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 GOLD LEATHER WORKING GROUP 규정을 준수하는 업체와 협력하여 가죽 공정에 거치는 모든 작업은 지속 가능성 있는 소재의 사용을 준수한다.

1986년도 오스트리아 빈 출신 Helmut Lang이 런칭한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브랜드. 특히 90년대 미니멀리즘 패션을 이끈 대표적인 디자이너로 도시인들의 일상에서 착용하는 베이직 아이템을 기반으로 현대 시대에 어울리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화려함이 패션계를 이끌던 그 당시, 현실주의적 스트릿웨어를 ‘하이패션’화 하였고, 테크니컬한 소재로 실험주의적인 도전 정신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브랜드 특유의 차분한 모노크롬 컬러웨이, 깨끗하게 떨어지는 실루엣, 실험주의적 & 해체주의적 레이어링이 떠오른다. Helmut Lang 의 미니멀리즘 레거시를 이어, 현재 Mark Thomas 의 디렉션 아래 전개되는 Helmut Lang 을 만나 보자.

스위스 출생 디자이너 Christa Bösch(크리스타 뵈슈)와 Cosima Gadient(코시마 가디엔트)에 의해 2015년에 탄생된 베를린 기반 브랜드 OTTOLINGER.
카운터 컬처, 아방가르드 무드, 해체주의는 OTTOLINGER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핵심적인 단어들이다. 모든 것이 파괴되어 있는 해체적 형태가 두 디자이너의 디자인 방향성의 토대이며 이것을 다시 재구성(Re-construct)하지만 완전한 형태보단 해체적인 날 것과 완벽하지 않은 본연의 모습을 띄는 디자인에 가치를 두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전의 관습적이고 형식적인 의류들과 다르게 정교한 테일러링 디테일에 대비되는 대범한 소재 활용, 정돈되지 않은 날 것의 실루엣에 과감한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실험적인 디자인을 실제로 실용성 있게 만들어 보기에도, 입기에도 즐거움을 주는 옷을 만들어 오토링거만의 확고하고 독보적인 개성을 확인할 수 있다.

2017 년 탄생한 스웨덴 스톡홀름 베이스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데님과 실용주의적인 디자인을 대표로 한다. 개인의 정체성을 현대사회의 고정관념과 틀에 가두려 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의 진정성을 뚜렷하게 표현하는 자를 위한 브랜드로, 트렌드와 타인의 시선에 구애 받지 않는 젠더 뉴트럴 (gender-neutral)과 개인의 자유와 온전함을 우선시하는 브랜드다. 놈코어의 정석인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북유럽의 유스컬쳐와 특유의 빈티지한 무드를 풍기는 브랜드다.

모던 미니멀리즘을 표현하는 레디투웨어 브랜드로 에센셜한 아이템을 세련되고 캐주얼하게 해석하는 브랜드다. 깨끗한 실루엣, 중성적인 테일러링과 뉴트럴한 컬러웨이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여성성을 강조한다.

절제된 여성스러움과 은은한 우아함을 담은 컨템포러리 우먼즈웨어 브랜드다. BLOSSOM 특유의 차분하고 따뜻한 톤과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담아내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여 현대 여성들에 게 부담없이 다가가 부드럽지만 강인한 여성성을 제안한다.

‘레디투웨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웨어러블에 포커스를 둔 아이템을 선보이는 스트레인져의 in-house 브랜드다.
유러피안 시크를 기반으로 아메리칸 캐주얼 요소들과 적당히 포워드한 요소들을 믹스 매칭하여 ‘레디투웨어’의 진정한 의미인 실용주의를 표현한다.
드레스 업(Dress-Up) 요소와 드레스 다운(Dress-Down) 요소를 믹스 매칭하는 것을 로직으로 디자인을 전개하여 스타일링에 포커스를 둔 메트로폴리탄 시티를 살아가는 MZ 세대를 위한 스트릿웨어를 전개한다.

여러 관습과 규제에서 여성을 해방시킨 디자이너, Monsieur Yves Saint Laurent 이 론칭한 럭셔리 패션 하우스다. 고정관념을 깨는 것에 초점을 두어 보수적이었던 오뜨쿠튀르 및 럭셔리 시장에서 캐주얼웨어를 선보인 브랜드로 1966년 남성들만 입던 턱시도를 르 스모킹 ‘Le Smoking Suit’를 통하여 최초로 여성에게 턱시도를 입힌 것은 혁명에 가까 운 이브 생로랑 하우스의 시작을 알렸다. 틀에 박힌 디자인이 아닌 고정관념을 깨는 디자인 철학과 하우스의 정신을 지금의 SAINT LAURNET으로 레거시를 이어 오 고 있다. 아이코닉 한 디렉터 Hedi Slimane를 거쳐 현재 Anthony Vaccarello까지 생로랑은 ‘프렌치 시크’ ‘락시크’의 대명사로 자 리 잡혔다. Sleek 한 실루엣, 다크 한 컬러웨이, 반항적인 유스 컬처와 라이프스타일들을 오뜨꾸뜨르와 레디 투 웨어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1945년 셀린느 비피아나는 키즈 슈즈를 취급하던 가게에서 우아하면서 편안한 구두를 제작하던 브랜드를 론칭하고, 이후 우 아함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것을 셀린느의 주요 철학으로 여성복을 시작하였다. 08년 피비 파일로 영입 이후 그녀의 디렉션 아래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미니멀리즘을 내세워 세련되고 편안한 현대적인 여성복을 소개하여 성공적으로 브랜드 입지를 크게 다졌다. 큰 브랜드의 성공을 이어, 19년도 디올 옴므, 생로랑으로 명성을 이은 에디 슬리먼의 영입으로 큰 화제와 함께 셀린느의 새로 운 챕터가 시작되었다. 에디 슬리먼 특유의 락시크를 잠시 내려놓고 현대 여성뿐만이 아닌 ‘디지털 유스 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밀레니얼들에게 어 필되는 파리지앵 감성이 녹은 레디 투 웨어 브랜드로 만나 볼 수 있다.

보헤미안 무드를 기반으로 신경 쓰지 않은듯한 프렌치 시크를 레디 투 웨어로 풀어내는 브랜드다. 이국적인 프린트, 풍성하고 깔끔한 패턴의 조화, 색조가 낮은 컬러웨이들 등 디자인 디테일들로부터 자연스러운 세련됨을 느낄 수 있다. 의류부터 주얼리, 액세서리 그리고 슈즈까지 높은 퀄리티로 파리의 거리를 거닐듯한 무드를 내기에 최적화된 브랜드다.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 Justine Clenquet가 2010년 18세라는 어린 나이에 자신의 이름을 따서 런칭한 브랜드다. Justine Clenquet 주얼리는 기발함과 클래식의 개념을 미묘하게 혼합한 디자인을 통해 남성성과 여성성의 경계를 무너트리고 끊임없이 마주하게 만든다. 모든 주얼리 피스는 프랑스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24K 골드 및 팔라듐 도금과 같이 높은 퀄리티의 재료를 사용한다. 친숙한 소재를 새롭고 세련된 스타일로 승화시키는 디자인이 이 브랜드의 특징이자 정체성이라 할 수 있다.

이탈리아 피렌체 출신의 주얼리 디자이너인 Emanuele Bicocchi가 2010년 자신의 이름을 따 런칭한 브랜드다. 그의 고향인 피렌체의 낭만적인 바로크 예술과 강인한 매력의 로큰롤, 투박한 DIY 미학이 담긴 펑크 문화를 오마주한 디자인으로 유럽의 남성적인 멋을 불러 일으킨다. 모든 제품은 이태리 투스카니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장인 정신을 담은 꼬임과 커브 디테일의 체인 브레이슬릿과 앤티크 마감의 하드웨어 등이 특징이다.

  1.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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